Hardik Dewra
2 min read
유료 광고 랜딩 페이지의 UTM 추적
파라미터를 어디에 넣는지, GA4가 사람들이 지어낸 medium 값을 왜 절반쯤 무시하는지, 그리고 한 분기치 잘못된 보고서를 막아주는 15분 점검이에요.
유료 링크에 태그를 붙여서 모든 클릭이 올바른 채널 보고서에 들어가고 랜딩 페이지까지 무사히 도착하게 하세요. 유료 광고 랜딩 페이지의 UTM 추적은 결국 세 가지예요. Google Ads에서는 자동 태그 추가를 켜 두세요. UTM 파라미터는 최종 URL에 박아 넣지 말고 최종 URL 접미어에 넣으세요. 그리고 방문자가 도착할 때 랜딩 페이지가 쿼리 스트링을 떨어뜨리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Google Ads는 자동 태그 추가에 맡기세요
자동 태그 추가는 사람들이 클릭하는 URL에 gclid를 붙여요. example.com이 example.com/?gclid=123xyz가 되는 식이죠. 새 계정에서는 기본으로 켜져 있어요. Google 문서에 따르면 GA4에서는 자동 태그 추가가 수동 태그보다 우선하고, 이걸 덮어쓸 방법도 없어요. 그래서 최종 URL에 utm_source=google과 utm_medium=cpc를 박아 넣어도 GA4에서는 얻는 게 없고, gclid가 사라지면 전환 데이터까지 잃을 수 있어요. 자동 태그 추가는 켜 두세요. UTM은 뒤쪽의 CRM이나 이메일 도구, 스프레드시트가 정말 필요로 할 때만 위에 얹으세요.
파라미터 자리는 최종 URL 접미어예요
Google Ads에는 URL 입력란이 세 개 있는데, 사람들이 늘 엉뚱한 칸을 채워요. 최종 URL은 깔끔한 페이지 주소예요. 추적 템플릿은 리디렉션 기반 추적 시스템용이고 맨 앞에 {lpurl}이 필요해요. 파라미터가 들어갈 자리는 최종 URL 접미어고, 물음표 없이 시작해서 앰퍼샌드로 이어 붙여요. src=google&kwd={keyword} 이런 식이에요. 아래 단계에서 설정한 접미어가 위 단계를 덮어쓰니까 공통 파라미터는 계정 수준에, 예외는 캠페인 수준에 두세요. 접미어 파라미터는 병렬 추적에서도 살아남아요. gclid와 부딪히는 건 최종 URL에 직접 박아 넣은 파라미터고요.
GA4는 지어낸 medium 값을 무시해요
GA4는 수동 태그 트래픽을 정규식으로 분류해요. utm_medium이 ^(.*cp.*|ppc|retargeting|paid.*)$에 걸릴 때만 유료로 쳐요. 그래서 cpc, ppc, paid_social, paid-social은 통과해요. facebook, social, fb-ads, meta는 통과하지 못하고요. Paid Social로 잡히려면 GA4가 소셜 사이트로 아는 소스도 필요하니까 양쪽이 다 맞아야 해요. medium을 틀리면 트래픽이 다른 채널이나 Unassigned로 미끄러지고, 유료 소셜이 왜 이렇게 작아 보이는지 한 분기 내내 고민하게 돼요. Meta, LinkedIn, TikTok에는 utm_medium=paid_social을 쓰고, Google은 자동 태그 추가에 맡기세요.
리디렉션과 페이지 빌더가 파라미터를 먹어요
Google은 사이트에 리디렉션이 있으면 gclid가 최종 랜딩 페이지까지 도달하는지 반드시 확인하라고 경고해요. 안 그러면 전환 추적이 깨져요. 다른 파라미터도 똑같아요. 링크 단축기, 강제로 붙는 슬래시, www에서 비www로 보내는 규칙, http에서 https로 넘어가는 단계, 지역 리디렉션, 일부 동의 관리 도구가 모두 쿼리 스트링을 잘라낼 수 있어요. 신호는 이거예요. Google Ads에는 클릭이 수백 건 찍히는데 GA4는 같은 페이지를 다이렉트 트래픽으로 분류해요. 정리한 버전 말고 실제 라이브 URL로 테스트하세요.
6개월 뒤에도 읽히는 캠페인 이름을 쓰세요
형식을 하나 정하고 절대 깨지 마세요. channel_objective_offer_date 순서로, 전부 소문자로, 항목 사이는 언더스코어, 항목 안에서는 하이픈이요. paid_social_lead_audit-offer_2026-03은 1년 뒤에도 읽혀요. GA4는 이 값의 대소문자를 구분하니까 Facebook과 facebook이 같은 보고서에 두 줄로 나뉘고, 둘 다 정확하지 않게 돼요. 정확한 문자열은 공유 시트에 두고 모든 링크를 거기서 만드세요. 두 사람이 한 달만 각자 태그를 지어내도 아무도 믿지 않는 채널 보고서가 나와요.
파라미터를 폼 안까지 밀어 넣으세요
애널리틱스는 어떤 캠페인이 리드를 만들었는지 알려줘요. 영업팀에는 그 정보가 사람에게 붙어 있어야 하고요. 페이지가 열릴 때 쿼리 스트링을 읽어서 값을 저장하고, 폼의 히든 필드에 써 넣으세요. 그러면 utm_campaign, utm_content, gclid가 CRM 레코드에 같이 도착해요. 마지막 접점만 말고 첫 접점도 같이 저장하세요. 안 그러면 직접 예약한 데모가 전부 브랜드 검색에서 온 것처럼 보여요. 나중에 오프라인 전환을 Google Ads로 다시 올릴 수 있는 것도 이 덕분이고, 긴 영업 사이클을 제대로 최적화하는 방법은 그것뿐이에요.
돈 쓰기 전에 하는 15분 UTM 점검
라이브 광고 URL을 손으로 다시 치지 말고 복사하세요. 시크릿 창에 붙여 넣고, 리디렉션이 전부 끝난 뒤에도 주소창에 파라미터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세요. 실제 테스트 리드를 하나 제출하고 CRM 레코드에 캠페인과 gclid가 들어왔는지 보세요. GA4 실시간 보고서를 열어 본인 세션을 찾고, 채널이 Unassigned나 Direct가 아니라 Paid Search나 Paid Social로 찍히는지 확인하세요. 그다음 Google Ads에 그 클릭이 잡혔는지 보고요. 점검 네 개, 커피 한 잔이면 깨진 보고서 위에서 한 분기를 보내는 일을 피할 수 있어요.
WeDesignLandingPages.com
A sub-brand of WeDesignBrands.Ag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