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dik Dew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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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랜딩 페이지 사례, 실제 7개 페이지에서 가져올 것
잘 알려진 SaaS 페이지 일곱 개를 열어 섹션 순서와 버튼 문구, 증거 위치를 적었어요. 그중 가져다 쓸 만한 부분이에요.
지금 살펴볼 만한 SaaS 랜딩 페이지 사례는 Stripe, Notion, Linear, Vercel, Clay, Gong, Framer예요. 2026년 8월에 일곱 개를 다 열어서 섹션 순서와 버튼 문구, 증거를 놓은 자리를 적었어요. 네 가지 패턴은 거의 모든 페이지에 나와요. 나머지 두 가지는 이미 유명한 회사라서 통하는 패턴이고요.
Stripe와 Notion은 히어로 바로 아래에 로고를 둬요
Stripe는 ‘Financial infrastructure to grow your revenue’라는 헤드라인으로 시작해요. 매출을 키우는 금융 인프라라는 뜻이죠. 그 아래에 고객사 로고가 흐르는 줄이 바로 붙어요. OpenAI, Amazon, NVIDIA, Ford, Google, Shopify, Figma, Uber, Anthropic이 들어 있어요. Notion도 같은 걸 하는데, 로고 줄 위에 ‘Trusted by 98% of the Forbes Cloud 100’이라는 문구를 한 줄 얹어요. Forbes Cloud 100의 98%가 쓴다는 뜻이에요. 두 페이지의 순서는 같아요. 주장을 하고, 증거를 보여 주고, 그다음에 기능 설명을 시작해요. 이 배치를 그대로 가져오세요. 우리 로고 줄은 더 작겠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버튼 두 개, 그리고 두 번째는 다른 사람을 위한 것
Notion은 ‘Get Notion free’ 옆에 ‘Request a demo’를 둬요. Clay는 ‘Start free trial’ 옆에 ‘Get a demo’를 두고요. Vercel은 ‘Deploy now’ 옆에 ‘Talk to sales’를 둬요. 나뉘는 방식이 매번 같아요. 한 버튼은 혼자 써 보려는 사람을 위한 거예요. 다른 버튼은 팀을 데려와야 하는 사람을 위한 거고요. 각각 다른 독자에게 말을 걸어요. Linear는 지금 같은 문구를 단 버튼 두 개를 쓰는데, 이건 피해야 할 버전이에요. 똑같은 버튼 두 개는 독자에게 고를 거리를 주지 못하고 두 번째 자리를 낭비해요.
헤드라인은 넓게 가고 서브헤드가 실제 일을 해요
Clay의 헤드라인은 ‘Build systems to grow revenue’이고, 그 아래에 ‘Infrastructure to get any data, run agentic workflows, and launch GTM plays’가 붙어요. Linear는 ‘The product development system for teams and agents’ 아래에 ‘Purpose-built for planning and building products. Designed for the AI era’를 붙이고요. 두 페이지 모두 첫 줄은 짧고 두루뭉술하고, 구체적인 내용은 둘째 줄이 담아요. 이 순서는 독자가 브랜드를 이미 알 때만 버텨요. 우리를 아무도 모른다면 구체적인 줄을 맨 위로 올리고 두루뭉술한 줄은 지우세요.
증거로는 후기보다 숫자가 더 자주 쓰여요
Gong은 위쪽에 ‘Trusted by 5,000+ customers’를 적어요. Clay는 ‘Trusted by more than 500,000+ leading GTM teams of all sizes’를 적고요. Linear는 제품팀 4만 곳 이상이 자기 제품을 쓴다고 말해요. Framer는 숫자 대신 실시간 사용량 지표를 첫 화면에 올려 뒀어요. 지금은 ‘#9 on OpenRouter: 754.0B tokens this week’라고 적혀 있어요. 자기 고객만 신경 쓰는 숫자인데, 그게 바로 핵심이에요. 숫자는 가장 싸게 만들 수 있고 가장 빨리 읽히는 증거예요. 고객 수가 적다면 자랑스러운 다른 걸 세세요.
Vercel은 고객 사례를 기능 섹션 안에 넣어요
Vercel 홈페이지에는 후기만 모아 둔 블록이 없어요. Notion과 Zapier, Mintlify의 고객 사례가 각각 어울리는 기능 섹션 안에, 그 사례가 증명하는 기능 바로 옆에 들어가 있어요. 이렇게 놓인 고객 증거는 읽혀요. 방문자가 그 주장을 아직 의심하는 동안에 닿으니까요. 푸터 근처에 쌓아 둔 후기 벽은 의심이 이미 클릭을 앗아간 뒤에 도착해요.
일곱 페이지 모두 창업자 예상보다 길어요
Linear는 섹션 여덟 개로 내려가요. Stripe도 여덟 개고요. Clay는 유즈케이스와 솔루션 묶음까지 세면 열두 개를 훌쩍 넘어요. 전부 폼 하나 달린 한 화면과는 거리가 멀어요. 길이가 있는 이유는 구매자마다 이탈하는 지점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첫 화면 아래 섹션들은 첫 요청에서 움직이지 않은 사람을 잡으려고 있는 거예요. 깔끔해 보이려고 페이지를 줄이면 그 그물을 없애는 셈이에요.
이 사례에서 가져오는 방법
일곱 페이지를 열고 첫 화면을 각각 스크린샷으로 찍은 다음, 메모 파일 옆에 섹션 순서를 적으세요. 같은 뼈대가 계속 나와요. 히어로, 증거 줄, 증거가 박힌 기능 섹션 서너 개, 그리고 마지막 요청이에요. 이번 주에 그 뼈대를 가져와서 우리 말로 채우세요. 헤드라인은 그대로 두세요. 그 문장들은 회사를 이미 아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고, 우리 헤드라인은 그렇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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