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dik Dew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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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랜딩 페이지의 제품 스크린샷
실제 화면 하나를 가치가 보이는 부분까지 자르고, 믿을 만한 데이터로 채우세요. 휴대폰에서도 읽히는 크롭과 라벨, 내보내기 설정.
SaaS 랜딩 페이지에 잘 들어간 제품 스크린샷은 제품의 실제 화면 하나를 보여 줘요. 가치가 드러나는 한 부분까지 자르고, 안에는 진짜 같은 데이터가 들어 있죠. 추상적인 도형과 흐릿한 대시보드, 떠 있는 유리 카드는 이 소프트웨어가 내 일을 해 주는지 아무것도 알려 주지 않아요. SaaS 히어로가 실패하는 가장 흔한 이유예요.
일이 벌어지는 화면을 고르세요
고객이 사진 찍어서 상사에게 보낼 만한 화면을 고르세요. 완성된 리포트, 0이 된 받은 편지함, 중복 예약이 사라진 캘린더, 결제가 끝난 청구서 같은 것들이요. 로그인 화면과 빈 상태, 설정 패널은 여기서 탈락해요. 구매자의 문제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자기 자신을 보여 주니까요. 어떤 화면이 맞는지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없다면, 사용자가 가장 많이 여는 화면이 무엇인지 제품팀에 물어보세요.
화면 다섯 개 말고 하나를 쓰세요. 첫 화면에 인터페이스 사진 여섯 장이 캐러셀로 도는 건 소음으로 읽혀요. 나머지 화면은 아래 섹션에 남겨 두고, 각 화면을 그것이 증명하는 주장 옆에 두세요.
진짜 데이터를 쓰거나 아예 비우세요
Lorem ipsum과 Acme Corp, 123,456은 스크린샷을 목업처럼 보이게 만들어요. 디자이너 생각보다 독자가 훨씬 빨리 알아채요. 목표 시장의 실제 고객이 알아볼 이름과 숫자, 라벨로 채우세요. 채용 담당자용 도구라면 직무 이름을 넣으세요. 재무팀용이라면 5,000 대신 4,182.60처럼 실제로 나올 법한 모양의 숫자를 쓰고요.
딱 떨어지는 숫자는 임시 데이터처럼 읽히니, 0이 세 개로 끝나는 숫자는 피하세요. 화면 안에 도구가 잡아낸 문제 한 줄을 남겨 두세요. 전부 초록불인 화면은 구매자에게 갖고 싶은 마음을 주지 않아요.
세게 자르세요. 트래픽 대부분이 휴대폰이니까요
Unbounce의 Conversion Benchmark Report는 SaaS 랜딩 페이지 방문의 79%를 모바일로 봐요. 데스크톱 대시보드 전체를 가로 390픽셀 뷰포트에 욱여넣으면 모든 라벨이 회색 얼룩이 돼요. 요점을 담은 패널 하나까지 자르세요. 그다음 이미지 안에서 가장 작은 글자를 실제 휴대폰으로 확인하세요. 팔 뻗은 거리에서 읽히지 않으면 더 세게 자르거나 이미지 두 장으로 나누세요.
규칙 하나면 간단해져요. 스크린샷 안의 가장 작은 글자가 그 브레이크포인트의 본문 글자와 비슷한 크기로 보여야 해요. 그보다 작으면 장식이니, 그대로 올리지 말고 잘라내세요.
보여 주고 싶은 한 가지에만 라벨을 다세요
중요한 부분을 가리키는 라벨이나 화살표, 강조 박스를 하나만 넣고 옆에 네다섯 단어를 적으세요. ‘이 열은 알아서 갱신돼요’ 같은 식으로요. 라벨은 네 개가 아니라 하나예요. 두 개가 되는 순간 독자는 어디를 볼지 골라야 하고, 보통은 그냥 스크롤을 골라요.
그림자와 글로우, 기울인 3D 원근, 프레임 뒤 그러데이션은 빼세요. 파일 크기는 늘리고 가독성은 깎아요. 단색 배경 위의 납작한 브라우저 프레임, 또는 프레임 없는 이미지가 밝은 화면과 어두운 화면 모두에서 깔끔하게 읽혀요.
짧은 영상이 스크린샷보다 나은 때
가치가 움직임에 있을 때는 짧은 루프를 쓰세요. 드래그, 필터 적용, 숫자가 다시 계산되는 장면 같은 거요. 6초를 넘기지 마세요. 소리는 끄고 자동 재생으로 반복하세요. 첫 프레임이 그 자체로 완결된 이미지가 되게 하세요. 느린 연결과 Framer의 지연 로딩에서 보이는 게 그 프레임이니까요.
인터랙티브 제품 투어는 히어로 말고 첫 화면 아래에 두세요. 페이지 무게를 실제로 잡아먹고, 방문자가 관심을 갖기로 정하기도 전에 일을 시키거든요.
제품 스크린샷 내보내기 설정과 체크리스트
UI는 2배로 내보내야 글자가 선명해요. PNG 대신 WebP나 AVIF로 제공하고, 반응형 크기는 Framer가 만들게 두세요. 히어로 이미지에는 너비와 높이를 명시해서 로드 중에 레이아웃이 흔들리지 않게 하세요. 압축 후 용량은 200KB 안쪽으로 유지하세요. 대체 텍스트는 스크린샷이라는 단어 말고 화면에 무엇이 보이는지 적으세요.
올리기 전에 다섯 가지를 확인하세요. 실제 화면인가. 데이터가 그럴듯한가. 가장 작은 글자가 휴대폰에서 읽히는가. 라벨이 정확히 하나인가. 인터페이스 껍데기가 아니라 결과를 보여 주는가. 하나라도 아니라면 다시 만드세요. 20분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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