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dik Dew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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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 페이지 전환율이 1%에 머무는 이유

랜딩 페이지 전환율 중앙값은 6.6%예요. 1%에 묶인 페이지는 늘 같은 다섯 곳에서 새요. 내 페이지의 구멍을 찾는 방법이에요.

전환율 1%의 원인이 디자인인 경우는 드물어요

전환율이 1%인 랜딩 페이지는 대개 보기에 멀쩡해요. 자기 설명을 못 할 뿐이에요. 방문자는 4초 안에 뭘 파는지, 누구를 위한 건지, 누르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 알아채지 못해요. 디자인 옷을 입은 카피와 구조 문제예요. Unbounce는 랜딩 페이지 41,000개를 측정해서 전환율 중앙값을 6.6%로 잡았어요. 1%는 더 예쁜 서체로는 절대 못 메우는 격차예요. 리뉴얼을 의뢰하기 전에 남의 눈으로 내 페이지를 읽어보세요.

뭘 바꾸기 전에 숫자를 쪼개세요

1%는 평균이고, 평균은 해결책을 가려요. 섹션에 손대기 전에 기기, 유입원, 광고 소재로 전환율을 쪼개보세요. 전체 1%인 페이지가 데스크톱에서는 4%, 휴대폰에서는 0.4%인 경우가 많아요. 그건 레이아웃 문제예요. 메일 목록에서는 3%, 콜드 광고 하나에서는 0.2%일 수도 있고요. 그건 훅 문제예요. 먼저 쪼개세요. 그다음 아래 다섯 가지 구멍 중에 실제로 내게 있는 게 뭔지 고르세요.

전환이 새는 다섯 곳

하나, 훅이 결과 대신 제품 카테고리를 다시 읊어서, 읽는 사람이 광고에서 이미 들은 것 말고는 얻는 게 없어요. 둘, 증거가 첫 화면 아래, 요구 뒤에 있어서 사람들이 믿음만으로 버튼을 눌러야 해요. 셋, CTA 문구가 페이지를 내려가는 동안 세 번 바뀌어서 서로 다른 오퍼 세 개처럼 읽혀요. 넷, 폼이 구매자가 아직 줄 마음이 없는 정보를 물어요. 보통 둘째 줄의 전화번호요. 다섯, 페이지가 구매자가 안고 들어온 반론을 한 번도 짚지 않아서, 그 사람은 반론을 그대로 든 채 떠나요.

다섯 중에 훅이 가장 커요

이것부터 고치세요. 그 아래 모든 내용이 훅을 통과해서 읽혀요. 로고를 가리고 그 자리에 경쟁사 로고를 붙여보세요. 헤드라인이 그대로 말이 된다면, 카테고리를 설명했을 뿐이고 머무를 이유는 아무에게도 안 준 거예요. 카테고리 단어를 결과로 바꾸고 그 줄에 숫자를 하나 넣으세요. '영업일 5일 안에 열리는 당신의 랜딩 페이지'는 통해요. '성장하는 브랜드를 위한 모던한 디자인'은 안 통하고요. 그다음 트래픽을 보낸 광고 옆에 나란히 놓고 읽으면서, 둘이 하나의 오퍼처럼 들리는지 확인하세요.

요구 뒤에 놓인 증거는 아무 일도 안 해요

대부분의 페이지는 후기를 전부 모아 푸터 위 띠 하나에 넣고, 그 띠는 사람들이 스크롤로 지나쳐요. 증거는 읽는 사람이 지금 품고 있는 의심 위에 떨어질 때 일해요. 첫 버튼 아래에 한 줄을 넣어보세요. 고객이 쓴 말로, 뭐가 달라졌고 얼마나 걸렸는지 짚는 줄이요. 구매자가 알아보는 로고 다섯 개를 한 줄로 놓아도 되고요. 근거를 댈 수 있는 숫자 하나도 좋아요. 오늘 오후에 증거 하나를 첫 CTA 위로 올리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세요.

픽셀보다 순서를 먼저 고치세요

증거 하나를 첫 CTA 위로 옮기세요. 버튼마다 똑같은 짧은 문구 하나만 쓰세요. 단어 여섯 개면 충분해요. 그래야 페이지가 오퍼 세 개가 아니라 하나로 읽혀요. 폼 항목도 하나 줄이세요. 최근 접수 30건 동안 아무도 채우지 않은 항목부터요. 이 세 가지는 돈이 안 들고, Framer나 Webflow에서 한 시간이 안 걸리고, 전면 리뉴얼보다 페이지를 더 많이 움직이는 일이 잦아요. 게다가 리뉴얼은 페이지가 지금까지 알려준 것을 전부 버려요.

오늘 바로 돌려볼 한 시간짜리 진단

타이머를 맞추세요. 5분, 회사 밖의 누군가에게 페이지 맨 위를 5초만 보여주고 뭘 파는지, 누구를 위한 건지 물어보세요. 10분, 지출이 가장 큰 광고와 페이지 맨 위를 찍어 나란히 놓고 두 헤드라인을 소리 내어 읽으세요. 20분, 절반을 넘겨 스크롤하고 떠난 방문자의 녹화 10건을 보세요. 10분, 휴대폰에서 모바일 데이터로 직접 폼을 채워보세요. 가장 자주 튀어나오는 문제 세 개가 곧 작업 목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