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dik Dew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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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와 소셜 프루프는 페이지 어디에 놓아야 할까요
후기는 자기가 받쳐주는 주장 옆에 있을 때 일해요. 랜딩 페이지에서 증거를 어디에 둘지 섹션별로 정리했어요.
후기와 소셜 프루프는 자기가 지키는 주장 옆에 있어야 해요
대부분의 페이지는 후기를 전부 모아 푸터 근처에 한 섹션으로 넣고, 그 섹션은 사람들이 스크롤로 지나쳐요. 후기와 소셜 프루프는 읽는 사람이 지금 품고 있는 의심 위에 떨어질 때 일해요. 그래서 배치는 사실 반론에 관한 문제예요. 히어로에서 영업일 5일 안에 페이지를 준다고 약속했다면, 그 아래 한 줄은 금요일에 페이지가 열렸다고 말하는 고객이어야 해요. 저는 Framer에서 후기를 CMS 컬렉션에 넣고, 각 후기가 받쳐주는 주장으로 태그를 달아둬요. 그래야 어디든 몇 초 만에 후기를 꽂을 수 있어요.
첫 화면에는 얇은 증거 한 줄만
첫 화면에 꽉 찬 후기 카드를 넣으면 헤드라인과 버튼이 서로 자리를 다퉈요. 한 줄이 더 많은 일을 해요. 후기 개수가 붙은 평점, 회색 단색으로 처리한 고객사 로고 다섯 개, 아니면 실명이 달린 짧은 한 문장을 쓰세요. CTA 바로 아래에 두고, 모바일에서 한 줄 높이를 지키세요. 이 자리의 유일한 임무는 버튼을 누르기 덜 무섭게 만드는 거예요. 긴 후기는 읽는 사람이 의심할 만한 내용을 읽고 난 다음에 나와도 늦지 않아요.
모든 CTA 아래에는 증거 한 줄이 필요해요
버튼은 위험이 드러나는 자리라서, 그 아래 공간이 페이지에서 가장 값진 증거 자리예요. 한 문장이면 충분해요. 고객이 쓴 말 그대로, 뭐가 달라졌고 얼마나 걸렸는지 짚어주는 문장이요. 긴 페이지에는 보통 CTA가 서너 개 있고, 그러면 이런 줄도 서너 개가 필요해요. 각각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요. 같은 후기를 버튼마다 반복하면 사람들은 그 줄을 안 읽는 법을 배워요.
결정적인 후기는 가격 옆에 두세요
가격 블록에서 읽는 사람의 질문이 바뀌어요. 이 작업이 괜찮은가에서, 이 돈을 낼 값어치가 있는가로요. 반론이 다르면 후기도 달라야 해요. 비용을 다른 것과 비교해 준 고객을 찾으세요. 사내 디자이너 한 달 인건비라든지, 망한 페이지에 쏟아붓던 광고비 같은 거요. 그 후기를 가격 블록 안에 앉히세요. 스크롤하지 않아도 눈에 들어올 만큼 가까이요.
후기를 벽처럼 쌓으면 대개 벽지가 돼요
격자로 깔린 후기 카드 열두 장은 두 번쯤 훑고 나면 버려져요. 길게 이어진 칭찬 한 덩어리로 뭉개지거든요. 이 섹션은 세 개로 막으세요. 길이를 다르게 해서 눈이 걸릴 곳을 만들고, 하나하나에 역할을 주세요. 하나는 속도, 하나는 결과, 하나는 같이 일한 느낌이요. 나머지는 링크로 연결한 사례 페이지에 넣으세요. 깊이 보고 싶은 사람이 거기서 찾으면 돼요.
실을 만한 후기를 받아내는 법
'같이 일하기 좋았어요'는 구매자에게 그려볼 그림을 못 줘요. 숫자와 기간, 그리고 고객이 그만두게 된 일을 짚는 한 줄은 많은 걸 줘요. Slack이나 메일로 칭찬이 오면 두 가지를 되물으세요. 이게 뭘 대체했나요, 그리고 오픈한 뒤에 무슨 일이 생겼나요? 그 답을 받아서 길이를 다듬고, 확인받으러 다시 보내세요. 출처에는 실명, 직함, 회사가 들어가야 하고, 사진은 진짜 본인 사진일 때만 넣으세요.
고객 명단이 짧다면 날것을 보여주세요
신생 브랜드는 예쁘게 꾸민 후기 카드보다 스크린샷이 더 잘 통해요. 진짜 Slack 메시지, 보낸 사람이 보이는 메일, Loom에 달린 코멘트를 보여주세요. 다듬어지지 않아 보이고, 바로 그래서 사실처럼 읽혀요. 과정도 증거가 돼요. 포함된 수정 횟수, 결과물을 넘기는 요일, 방문자가 직접 열어보고 뜯어볼 수 있는 라이브 페이지 링크요. 고객 명단이 채워지는 동안에는 작업물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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