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dik Dew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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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지 않고 랜딩 페이지에 긴급성 만드는 법
새로고침하면 다시 도는 카운트다운은 결국 들켜요. 이미 갖고 있는 진짜 제약을 쓰고, 날짜에 이유를 붙이고, 그 약속을 공개적으로 지키세요.
거짓말 없이 랜딩 페이지에 긴급성을 만들려면, 누가 페이지에 오든 말든 원래 존재하는 제약에서 출발하세요. 지어낸 제약은 클릭을 얻고 신뢰를 잃어요. 구매자는 확인하거든요. 시크릿 창에서 본인 페이지를 새로고침해서 카운트다운이 처음부터 다시 도는지 보세요.
가짜 긴급성은 오래 못 버텨요
신호는 다들 아실 거예요. 새로고침하면 타이머가 다시 시작돼요. '오늘만' 배너가 3월부터 걸려 있어요. 다운로드 상품에 '3개 남음'이라고 적혀 있고요. 누군가는 반드시 알아채고, 알아챈 순간 페이지의 나머지도 믿지 않게 돼요. 사실이었던 부분까지 같이요. 대가는 판매 한 건보다 커요. 마감이 가짜였다는 후기가 남고, 다시 찾아온 방문자는 이제 모든 문장을 깎아서 들어요.
진짜 제약은 이미 갖고 있어요
서비스 업체라면 작업 여력이 가장 정직한 제약이에요. 3월에 제작을 2건 받을 수 있다면 그건 그대로 공개할 수 있는 사실이에요. 확인해 볼 만한 다른 것들도 있어요. 시작일이 정해진 기수 프로그램, 이미 결정해 둔 가격 인상, 실제로 창고에 있는 재고, 지나면 캠페인 자체가 의미 없어지는 시즌, 이번 달 상담 자리가 네 개뿐인 대표 일정 같은 거요. 오늘 기준으로 사실인 것만 적고, 그것만 쓰세요.
마감에는 이유를 붙이세요
이유 없는 마감은 압박으로 읽혀요. 이유가 붙은 마감은 정보로 읽히고요. 전: '한정 기간 특가, 지금 바로.' 후: '3월 제작 자리가 2개 남았어요. 다음 자리는 5월 6일이에요.' 전: '곧 가격 인상 예정.' 후: '9월 1일부터 가격이 2,400달러가 돼요. 이제 모든 제작에 애널리틱스 세팅이 포함되거든요. 그 전에 예약하시면 1,800달러예요.' 속임수처럼 느껴지지 않게 만드는 건 바로 이 이유예요.
카운트다운보다 미루는 비용이 세요
대부분의 구매자가 진짜로 저울질하는 상대는 '한 분기 더 그냥 두기'예요. 돈도 안 들고 회의도 필요 없죠. 그러니 그 '그냥 두기'에 가격을 매기세요. '지금 페이지 전환율은 1.1%예요. 월 클릭 900회면, 10월까지 미루는 동안 리드 30건 정도와 그 클릭을 산 광고비가 같이 사라져요.' 이 논리는 타이머를 무시하는 사람에게도 통하고, 유효기간도 없어요. 미뤄둔 채용, 이미 묶여 있는 재계약, 준비 없이 맞이할 성수기에도 같은 계산을 해보세요. 숫자가 밀어주니까 주변 카피는 차분해도 돼요.
페이지당 긴급성 문구는 하나만
타이머, 재고 카운터, 이탈 팝업, '지금 14명이 보는 중' 위젯을 다 쌓으면 서로를 지워요. 진짜인 제약 하나를 골라 한 번만 말하고, 가격과 마지막 버튼 옆에 두세요. 히어로 섹션은 자리가 아니에요. 방문자는 아직 이걸 원하는지도 정하지 못했고, 마음이 없는 사람을 재촉하면 그냥 소음으로 들려요.
그리고 공개적으로 지키세요
9월 1일에 가격을 올린다고 했으면 9월 1일에 올리세요. 자리가 2개 남았는데 둘 다 나갔으면 페이지를 마감 상태로 바꾸고 다음 날짜를 공개하세요. 예고한 대로 닫고 다시 여는 페이지는 우리 마감이 진짜라는 걸 사람들에게 가르쳐요. 그래서 다음 런칭이 더 빨리 굴러가고요. 여기에 영리한 기술은 없어요. 고객이 볼 수 있는 자리에서 말을 지키는 회사가 있을 뿐이에요.
10분이면 끝나는 페이지 점검
시크릿 창에서 페이지를 열고 시간, 재고, 희소성에 관한 문구를 전부 스크린샷 찍으세요. 각 문구 옆에 근거를 적어요. 근거가 없는 건 오늘 지우세요. 살아남은 문구에는 이유와 정확한 날짜를 붙이고요. 그리고 마감 상태와 대기 신청 화면을 지금, 시간이 있을 때 만들어 두세요. 마지막 자리가 나가는 날 아침에는 그걸 만들 기분이 안 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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